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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SV,호흡기세포융합바이러스 감염 환자 증가…개인위생수칙 준수 당부건강관련 제도 소개 2025. 7. 7. 11:25RSV 예방접종은 기도 질환자나 고령의 노인에게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소아에게는 베이포투스라는 백신이 허가되어 접종 받을 수 있으며, 최근 60세 이상 성인에 대한 RSV 백신 아렉스비가 허가됐습니다. 백신 접종으로 인해 감염 위험을 82.6% 감소시킬 수 있습니다.RSV는 치료제가 없기 때문에 증상 완화에 대한 치료만 가능합니다. 감염 시에는 호흡 곤란이 악화될 수 있는데, 증상이 심하다면 2차 합병증 폐렴이나 기관지 폐렴이 생기지 않았는지 점검과 조치가 필요합니다.
호흡기세포융합바이러스 감염 환자 증가…개인위생수칙 준수 당부
콧물·인두염으로 시작해 1~3일 뒤 기침·쌕쌕거림 증상… ‘영유아가 87%’

질병관리청은 영유아(0~6세) 중심으로 유행하는 호흡기세포융합바이러스 감염증 입원환자가 최근 증가해 영유아 감염예방을 위한 철저한 감염관리와 개인위생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호흡기세포융합바이러스(Respiratory syncytial virus, RSV) 감염증은 제4급 법정 감염병으로, 우리나라에서는 해마다 발생하며 주로 10월에서 3월 사이에 유행한다.
질병청이 실시하는 전국 200병상 이상 병원급 의료기관(220곳) 대상 표본감시 결과, 호흡기세포융합바이러스 감염증 입원환자 수는 최근 4주(10.27~11.23) 동안 631명으로 코로나19 유행 이전인 2019년 같은 기간(1897명)보다 낮은 수준이나 지난해(581명)보다는 다소 높다.영아의 경우 콧물, 인두염으로 시작해 1~3일 뒤 기침, 쌕쌕거림 증상이 나타나고, 일반적으로 자연 회복되나, 일부 영유아, 면역저하자 및 고령자에게서는 폐렴 등 하기도 감염을 일으킬 수 있어서 의료기관 진료를 통한 조기 진료 및 적절한 치료를 받는 것이 중요하다.
또한, 감염된 사람의 호흡기 비말이나 접촉을 통해 전파되는 질병의 특성상, 산후조리원이나 영유아 보육시설 등에서는 감염 예방을 위해 호흡기 증상이 있는 종사자나 영유아의 경우 출근 및 등원, 입소를 자제하고 집에서 휴식할 것을 권고한다.
[출처] 대한민국 정책브리핑(http://www.korea.kr)'건강관련 제도 소개' 카테고리의 다른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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